2020. 2. 23. 15:53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

 

스펜서 존슨이 쓴 변화에 대한 책이다

아주 오래 전에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구해한 책이다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던 책인데

얇은 책이라 그 자리에서 다 읽었고

다 읽은 후에 구매하였다

 

구매 후에 집에서 한두번 정도 읽었었던 같다

아는 사람의 추천으로 오늘 다시 읽었다

1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은 때에 느껴지는 감동은 그 순간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다

안정된 직장 생활에서 새로운 변화를 시작한 지금의 상황에 공명하는 글귀들이 눈에 띈다

 

스니프, 스커리, 헴, 허

네 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책의 내용에서

치즈가 변하면 망설임 없이 새로운 치즈를 찾아 떠나는 스니프와 스커리가 있고

현재의 치즈에 안주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헴이 있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변화를 시작한 허가 있다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깜깜한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두려움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음으로써 변화는 즐길 수 있는 것임을 느끼게 되었다

 

두렵지 않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두려움을 극복하고 움직이면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바램이 있다면 자신이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는 신념이다

치즈는 항상 어딘가에 있다

누구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개척해야 한다

 

우리가 포기해햐 할 것은 무엇이고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어디인가

 

변화를 보고 그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인생관을 갖지 못하면

직장생활이나 모든 사회생활은 스트레스로 인해 엉망이 된다

 

치즈는 변할 수 있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 변화를 즐기는 '내'가 있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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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8. 11:13

창업설계를 해 보셨나요?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항상 경제적 독립을 해야겠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가

알게 된 곳이 533 창업캠퍼스입니다.

 

<< 특강 신청 하세요 >>

 

퇴근 후에 늦은 시간에 세미나장에 갖습니다.

8명의 소그룹으로 창업의 본질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사업의 구성요소는 매출, 비용, 이익이라는 것

 

창업의 시작문제 정의이며,

창업의 끝문제의 완벽한 해결이다.

 

창업에 대해서 기존에는 아이템 선정, 개발,

사업자등록, 마케팅 등의 정형화 된 방법을 생각하였습니다.

가장 우선하는 것은 비용부터 생각했죠

 

최민수 대표님의 창업설계를 들으면서

순서가 잘 못 된 것을 알았습니다.

창업도 창업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가지 모듈33가지 구성요소

 

400번 이상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서

만들어 진 창업설계 533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창업의 본질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창업설계에 이어서

정부지원사업 합격전략을 강의해 주셨습니다.

이건 민감한 사항이라 직접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특강 신청 하세요 >>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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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7. 21:16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기업의 목표란 투자수익률과 현금 유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순이익을 늘려 돈을 벌어들이는 것

 

내가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도구는 내 눈과 귀, 내 손, 내 목소리, 그리고 내 정신뿐이다.

 

돈을 번다는 목표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지표

현금 창출률 : 판매를 통해 돈을 창출해내는 비율

재고 : 판매하려는 물품을 만드는 데 투자한 총액

운영비 : 재고를 현금으로 전환하기 위해 쓰는 총비용

 

요나 교수의 지표

첫째, 제품 판매량이 늘었는가? -> 현금 창출률이 증가했는가?

둘째, 직원을 해고했는가? -> 운영비가 줄었는가?

셋째, 재고가 줄었는가?

 

모든 기업의 목표는 현금 창출률을 높이는 데 있다

 

정보란 질문에 대한 해답이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가장 근본적인 역량

1.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2. 어떤 방향으로 바꾸어야 하는가?

3.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

 

5단계 시스템

1단계, 제약 요인을 찾아낸다

2단계, 제약 요인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다

3단계, 다른 모든 공정을 위의 결정에 따라 진행한다

4단계, 제약 요인을 향상시킨다

5단계, 만일 4단계에서 제약 요인이 더 이상 성과를 제약하지 않게 되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간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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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7. 18:15

ZERO to ONE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1.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수평적 진보'와 '수직적 진보'

0 에서 1로 가는 것은 '수직적 진보'이다

수직적 진보는 기술을 통해이루어진다

기술은 기존 보다 10배는 뛰어나야 한다

신생기업은 사람이 필요하고, 최소로 유지해야 한다

 

2. 과거에서 배워라

 

진정으로 남들과 다른 사람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3. 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항공사와 구글의 차이는 '완전경쟁'과 '독점'

독점은 진보의 원동력이다

행복한 기업들은 모두 다르다

 

4. 경쟁 이데올로기

 

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으로 혜택을 주며 지속 가능한 이윤을 얻는 것이다

 

5. 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오늘의 기업 가치는 그 회사가 벌어들일 모든 돈의 총합이다

기업의 가치가 있으려면 성장뿐만 아니라 '존속해야'한다

 

독점기업 세우기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하라

몸집 키우기

파괴하지 마라

 

6. 스타트업은 로또가 아니다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얄팍한 사람은 운과 환경을 믿고, 강한 사람은 원인과 결과를 믿는다

미래를 명확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흔들림 없는 확신이 있을 것이다

한 가지를 독점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미래이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인지를 치열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8. 발견하지 못한 비밀

 

어려운 일은 성취할 수 있지만, 불가능한 일은 성취할 수 없다

정말 가치있는 기업인데 남들이 세우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자연이 말해주지 않고 있는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말해주지 않고 있는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9. 기초를 튼튼히 하라

 

기초부터 망친 신생기업은 되살릴 수가 없다

처음이란 아주 특별하다

회사 창업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최초의 사안들을 제대로 처리하는 것이다

무엇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시작하느냐'다

회사를 처음 세울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리면,

가치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다

 

10. 마피아를 만들어라

 

미래를 함께 그려가지 않는 사람과 일하며,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써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신생기업들은 개인적으로 최대한 비슷한 사람들로 초기 직원을 구성해야 한다

내부적으로 각 개인은 업무에 의해 확연히 구분되어야 한다

광신 집단이 돼라

 

11. 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가장 흔한 실패의 원인은 제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세일즈를 못해서다

회사는 제품 이상의 것을 팔아야 한다

모두가 팔아야 한다

직원이든, 창업자든, 투자자든 누구나 무언가는 팔아야 한다

 

12.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컴퓨터는 인간의 보완물이지, 대체물이 아니다

기술은 상호보완을 의미한다

컴퓨터는 도구일 뿐 경쟁자가 아니다

 

13. 테슬라의 성공

 

모든 기업이 반드시 답해봐야 할 일곱 가지 질문

1) 기술 :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2) 시기 :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3) 독점 : 작은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4) 사람 :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5) 유통 :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6) 존속성 : 시장에서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7) 숨겨진 비밀 :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기업이 알아야 할 교훈은 우리에게는 창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창업자가 알아야 할 교훈은 명성과 칭찬은 오명과 축출로 바뀔수 있다는 점이다

 

창업자들이 중요한 것은 위대한 창업자는 자기 회사의

모든 이들에게서 최선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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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 18:05



될 일은 된다


우주가 나에게 사업을 시켰던 이유는? 우즈의 빅피쳐는?



마이클 A 싱어




명상을 하는 수행자인데 어느 순간 교수이자 사업자로써 생활하고 있었다.


산타페에서 사람들은 가르치는 것이나, 사업을 하는 것이나 본질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었다.


이 모두 머리로 계산하는나 이행하는 것이 아닌 나를 내려 놓고 모든 것을 맡겼을 때 생긴 일들이다.


일어 날 일들이 일어날 때, 이것을 보고 있노라면 경이롭다.


우선 늘어나는 수입을 받아 들여야 했다.


어느 날 건축 리모델링을 하는 빌트위드러브를 운영하는 사업가가 찾아 왔다.

그는 도급업자 면허를 마음대로 쓰라는 제안을 했다.


면허를 사용할 수 있음으로 아주 특별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강사로써 350달러의 수입이 있었고, 그 범위 내에서 충분히 생활할 수 있었다.

그러나 더 많은 일들이 생기고 더 많은 수입들이 생겼다.



수행자의 마음으로 조용히 살고 싶었고, 온 마음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


에너지가 삶을 끌고 간다.

삶이 주도하는 삶을 살아 간다.


우주의 계획은 자기가 상상하는 것보다 스케일이 크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럽게 일은 받아 들이고 최선을 다한다.


자신이 우주의 계획 안에 들어 감을 느낄 수 있었다.

돈은 나와는 상관 없는 것이었다.

나는 돈을 관리하는 중개인이었다.


모든 것이 애쓰지 않아도 되었다.


돈에 욕심을 부리지 않았고, 돈을 사원을 확장하는 데 사용하였다.




포인트


1. 예측을 할 수 없었다


2. 바라는 것이 없었다


원하지 않았느 데 저절로 되었다




주어지는 일은 교수든 건축업자든 아무 상관이 없다

우주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스케일이 훨씬 컸다

내 미래는 내 계산으로 하지 않았다


나에게 똑 같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온 몸으로 받아 들였을까?


누구나 내 맡기는 삶을 쉽게 할 수 없는 이유는

의심과 두려움과 계산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자신이 잘되려고 하는 것들이 우주에서는 역행일 수 있다


어떤 일이 생기든 상관하지 않았다


나는 어떤 일이든 수용하고 사랑한다


 우주는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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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26. 07:56

돌아보면 참으로 지사다난했다.

아래 어떤분이 나이 70이 되 바라고 하셨는데

70은 우리 아버지 세대 40밖에 않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생각하고 스스로 콘트롤 하는  능력에 따라

20대가 되기도 하고

절벽앞의 노인이 되기도 한다.


주식.


어렵지만

이걸로 몇십년 생계 문제 없이  살았고

지금은 나름 적당한 연금형으로 매월  고정 입금형 자산을 별도로

가지고  있다보니

이젠 많이 홀가분하다.

주식을 업으로 하는분은 그리 많진 않지만

그중 진짜 생계수단의 각오로  시작하시는 분은

절치 부심하면서

한때 주당 10시간 정도의 잠을 견디면서

자기 완성을 위해 각고해 보았다는 조언은 귀담아야 하고

24시간

코스닥,코스피 종목의 각각에 대한 꿈을 꾸지 않는다면

성공 확률은 힘들다고 봐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사업이나

생산 활동 역시 다르지 않다.


개인적으로 가끔

주식 투자를

저멀리 제주도 우도의 다금바리 어부 할아버지의 삶과 비교하곤 한다.

제주도에서  손 낚시로 다금바리를 낚아내는 몇 않되는 분의 일인.


그분은 이미 다금바리가 지나가는 길과, 그리고 조류의 흐름, 날씨의 영향

가끔은 악천후에서도 경험에 따라 출조하여 큰 수확을 얻기도 하시더라.


주식 투자의 가장 기본은

방어의 원칙을 잘 지키는 일이다.

적게 먹더라도 원본을 잃지 않는 투자.

화려한 불꽃처럼 찌라시로 포장되어 현혹할때 추격하지 않고 냉정해 지는 습관.

물론 예외는 있다.

금년 명문 제약이나 두어개 대주주변동등 작업주( 나는 그리 부름...........주

식투자를 작전이라고 부르긴엔   너무 용렬하지 않겠나.

참전 용사분들이 분노하실것)등 예외는 있었다.


그러나

가격제한폭 30% 시대에선

그 어떤 경천 동지할 재료라도 일단 가공해서 접근해야 한다.

대부분은 그네들(소위 동호회등) 이 유혹 모션 할때  일단 물량부터 잡고 보자는 심리에 빠진다.

피같은 돈을 건 게임에서

당하기 좋은 일상화된 케이스.


지금

우리나라 주식 제도는 근본적으로 모순이 아주 많다.


선진국도 후진국도 아닌 어정쩡한 경제 그램에서는 이해도 가지만

시장을 인위적으로 제어하는 너무 많은 제도들을 남발하고 있다.


자본주의에서

모든것은 투자하는 개인의 주체적 판단에 모든것을 맡겨야 한다.

과열,주의, 경고,매매정지,단일일가 등등 너무 친절(?) 한것인가.

주식 투자자를 초딩으로 보는것인가.

아니면 투기꾼으로 보고 노름쟁이 감시하듯 한다는것인가.


우리나리 주식시장 역사 어언 60여년.

이젠

성숙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주식을 하든 투자를 하든,투기를 하든 ,최소한 이 시장에 참여 했다면

언제나 평정심, 평상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무더운 여름

일단 즐거운 휴가를 먼저 가지는게 순서이지 싶다.


주식을 오래 할 마인드라면

무엇보다

언제나 여유로운 생활이 중요하고,

책이나 방송이나 ..............등 나름 공부가 되어 있다고

자만하고 쉽게 벌겠다는 생각은

가장 위험하고

절대 버려야 한다는것 강조 하고 싶다.


앞으로 최하 20년 정도는 더 현업에서 종사할 생각이다.

세월이 지나니

이렇게 좋은 직업도 있구나 싶다.


지금도 오버나잇을 할때면 그물을 쳐두고 밤을 보내는 어부처럼

마음이 설렌다.


모두

만선의 기쁨을 간직했으면 싶다.


[출처] 팍스넷 양수겹장님의 글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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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2. 21:03

처음 자전거 타는 것을 배웠던 때가 언제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초등학교 2학년 때쯤으로 기억한다. 그러니까 1973년 여름이 되겠다. 청주 남다리(꽃다리라고도 했다.) 근처에서 장사를 하시는 부모님 옆에서 다른 사람의 자전거를 돈을 주고 빌려서 탔었다. 그때 자전거는 어른 자전거라서 안장에 앉지도 못하고 자전거 옆에 다리를 끼워 넣어서 탔었다. 그때는 철이 없어서 몰랐지만, 집 안 형편을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도 내가 자전거를 타는 모습에 부모님 마음은 한없이 기뻤을 것이다.

이제는 내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본다. 때로는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이고 철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보는 것이 행복인가 싶다.


이제 부모님의 모습을 다시 뵐 수는 없다. 43년이 지나서야 자식이 자전거를 타면서 마음속으로 행복을 느끼셨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 본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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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9. 27. 01:07

FX 마진거래를 시작한지도 언 7년여 가량되어 간다.

EA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여서도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봤다.

EA는 동반자와 같은 것이다. 단, 동반자가 FX 시장에 대한 특성을 이해해야 한다.


FX 마진거래를 하면서 여러가지 사연을 가지고 있다.

FX 마진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연을 나도 겪어 봤을 것이다.



언제 부턴가 기본 이평선만 보면서 매매를 하고 있다.

마음도 편하고 수익도 훨씬 좋다.


보이는 것은 이평선 뿐이지만, 그 안에 녹아 있는 많은 것들을 조금은 알듯하다고나 할까....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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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31. 01:55

FX 마진거래를 할 때,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중요한 관심사이다.

FX 매매를 하는 것은 시스템트레이딩과 직접 매매를 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시스템트레이딩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시스템트레이딩을 하려면 수익이 나는 전략이 있어야 한다.

수익 나는 전략을 만들기 위해서 최근에 직접 매매를 하면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직접 매매를 하면서 전략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고 있다.

수익을 결정하는 데 의미 있는 전략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전략대로 매매하는 것이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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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0. 27. 00:30


원본글 : http://blog.naver.com/klatoma/40000819704





돈을 벌어들이는 지속적 수입의 방법은 개발하기에 따라서 무한하게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서는 보통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 20가지만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다.

 

 

1) 저축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이자수입이 발생한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주장하는 금융소득. 하지만 금리는 선진국으로 갈수록 줄어든다. 일본의 경우 금리가 '0' 이다. 그래도 일본의 저축률은 세계 최고이다.)

2) 작곡자는 자신의 작품에서 인세를 얻는다.

3) 작가는 자신의 책의 판매에 따라서 계속해서 수입을 발생한다.

4) 보험대리인은 한번 가입자를 확보하면 그들의 보험유지 기간동안 수입이 발생한다.

5) 증권대리인은 반복적 판매를 이어나간다.

6)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반복적으로 커미션이 발생한다.

7) 영화제작자는 영화관객의 숫자에 따라서 반복적으로 수입이 발생한다.

8) 안정된 사업체를 갖고 있는 사업가는 수영장에 있을 때도 계속 수입이 발생한다.

9) 프랜차이즈 사업가는 가맹점의 매출에 따라 지속적으로 수입이 발생한다.

10) 투자가는 자신의 투자액수에 따라서 투자수익이 계속 발생한다.

11) 특허권자는 자신의 발명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로얄티를 받는다.

12) 게임 디자이너는 로얄티를 지속적으로 받는다.

13) 유명 탤런트나 영화배우는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게 해주고 지속적으로 로얄티를 받는다

14) 공동사업자는 수익의 일부를 받아간다.

15) 회원정보 리스트를 갖고 있는 소유자는 임대료를 받는다.

16) 부동산 소유자는 집세를 받아간다.

17)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을 딴 선수는 지속적으로 연금을 수령한다.

18) 기업공개 컨설턴트는 매출에 대한 몇 프로의 이익을 차지한다.

19) 은퇴한 사람들은 지속적인 연금을 받는다.

20) 프로그램 개발자는 매출에 대한 일정액을 로얄티로 지급 받는다.

 

 

자신에게 한번 물어 보라. "지금 나의 지속적인 수입이 나의 전체수입 중에서 몇 프로를 차지하고 있는가 ?"


 

만약 그 대답이 제로라면 당신은 이제 변화를 가져야 한다. 지금 방식대로 살아서는 백만장자가 되기가 힘들어 지는 것이다. 

 

당신은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속적인 수입의 비율을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말이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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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16. 18:00
주식투자를 시작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내 눈 앞에 있는 듯한 환상을 보게 된다.

초심자의 행운을 벗어나게 되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손 끝에서 잡히지 않는다.


계량경제분석이라는 분야가 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분야라고 할 수 있는데,

금융쪽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이다.

대부분의 금융투자와 관련된 곳에서는 어떤 형태로든 계량분석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계량분석을 통한 투자는 어떤 수익을 예상할 수 있을까?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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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9. 20:23
Facebook OAuth Helper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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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7. 15:01

나에게는 마법의 거울이 있습니다.


이 거울은 정말 마법사입니다.

내가 거울을 보고 웃으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내가 거울을 보고 찡그리면, 일이 꼬입니다.


나의 마법의 거울은 안방에도 있고, 거실에도 있고, 화장실에도 있습니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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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7. 14:56

팍스넷에서 받은 이미지입니다.


주식을 사면 그 기업과 동업을 하는 것이지요.

수십년간의 노하우가 쌓인 믿음직한 기업이랑.


하지만 사업은 뭡니까?

니가 병신인데, 니가 운영하지 않습니까?


잘 생각해 보십시요.


잘 생각해 볼 내용이네요....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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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2. 27. 14:49

어렸을 적에 다니던 학교는 교실의 창문이 나무틀로 되어 있었다.

청소시간이면 창문틀에 앉아서 호호 입김을 불면서 마른 걸레로 닦았다.


어느 날인가 수업시간에 창밖을 보니 파란하늘에 뭉개구름이 떠 있었다.

구름을 보고 있자니 이리 저리 모양이 바뀌어 간다.


자전거가 되었다가 코끼리가 되기도 하고 수업시간 내내 상상의 나래를 폈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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