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7. 18:15

ZERO to ONE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1.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수평적 진보'와 '수직적 진보'

0 에서 1로 가는 것은 '수직적 진보'이다

수직적 진보는 기술을 통해이루어진다

기술은 기존 보다 10배는 뛰어나야 한다

신생기업은 사람이 필요하고, 최소로 유지해야 한다

 

2. 과거에서 배워라

 

진정으로 남들과 다른 사람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3. 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항공사와 구글의 차이는 '완전경쟁'과 '독점'

독점은 진보의 원동력이다

행복한 기업들은 모두 다르다

 

4. 경쟁 이데올로기

 

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으로 혜택을 주며 지속 가능한 이윤을 얻는 것이다

 

5. 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오늘의 기업 가치는 그 회사가 벌어들일 모든 돈의 총합이다

기업의 가치가 있으려면 성장뿐만 아니라 '존속해야'한다

 

독점기업 세우기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하라

몸집 키우기

파괴하지 마라

 

6. 스타트업은 로또가 아니다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얄팍한 사람은 운과 환경을 믿고, 강한 사람은 원인과 결과를 믿는다

미래를 명확한 것으로 생각한다면 흔들림 없는 확신이 있을 것이다

한 가지를 독점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미래이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인지를 치열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8. 발견하지 못한 비밀

 

어려운 일은 성취할 수 있지만, 불가능한 일은 성취할 수 없다

정말 가치있는 기업인데 남들이 세우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자연이 말해주지 않고 있는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사람들이 말해주지 않고 있는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9. 기초를 튼튼히 하라

 

기초부터 망친 신생기업은 되살릴 수가 없다

처음이란 아주 특별하다

회사 창업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최초의 사안들을 제대로 처리하는 것이다

무엇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와 함께 시작하느냐'다

회사를 처음 세울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리면,

가치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일을 할 수 있다

 

10. 마피아를 만들어라

 

미래를 함께 그려가지 않는 사람과 일하며,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써버리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신생기업들은 개인적으로 최대한 비슷한 사람들로 초기 직원을 구성해야 한다

내부적으로 각 개인은 업무에 의해 확연히 구분되어야 한다

광신 집단이 돼라

 

11. 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가장 흔한 실패의 원인은 제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세일즈를 못해서다

회사는 제품 이상의 것을 팔아야 한다

모두가 팔아야 한다

직원이든, 창업자든, 투자자든 누구나 무언가는 팔아야 한다

 

12. 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컴퓨터는 인간의 보완물이지, 대체물이 아니다

기술은 상호보완을 의미한다

컴퓨터는 도구일 뿐 경쟁자가 아니다

 

13. 테슬라의 성공

 

모든 기업이 반드시 답해봐야 할 일곱 가지 질문

1) 기술 :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2) 시기 :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3) 독점 : 작은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4) 사람 :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5) 유통 :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6) 존속성 : 시장에서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7) 숨겨진 비밀 :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기업이 알아야 할 교훈은 우리에게는 창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창업자가 알아야 할 교훈은 명성과 칭찬은 오명과 축출로 바뀔수 있다는 점이다

 

창업자들이 중요한 것은 위대한 창업자는 자기 회사의

모든 이들에게서 최선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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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 18:05



될 일은 된다


우주가 나에게 사업을 시켰던 이유는? 우즈의 빅피쳐는?



마이클 A 싱어




명상을 하는 수행자인데 어느 순간 교수이자 사업자로써 생활하고 있었다.


산타페에서 사람들은 가르치는 것이나, 사업을 하는 것이나 본질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었다.


이 모두 머리로 계산하는나 이행하는 것이 아닌 나를 내려 놓고 모든 것을 맡겼을 때 생긴 일들이다.


일어 날 일들이 일어날 때, 이것을 보고 있노라면 경이롭다.


우선 늘어나는 수입을 받아 들여야 했다.


어느 날 건축 리모델링을 하는 빌트위드러브를 운영하는 사업가가 찾아 왔다.

그는 도급업자 면허를 마음대로 쓰라는 제안을 했다.


면허를 사용할 수 있음으로 아주 특별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강사로써 350달러의 수입이 있었고, 그 범위 내에서 충분히 생활할 수 있었다.

그러나 더 많은 일들이 생기고 더 많은 수입들이 생겼다.



수행자의 마음으로 조용히 살고 싶었고, 온 마음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


에너지가 삶을 끌고 간다.

삶이 주도하는 삶을 살아 간다.


우주의 계획은 자기가 상상하는 것보다 스케일이 크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럽게 일은 받아 들이고 최선을 다한다.


자신이 우주의 계획 안에 들어 감을 느낄 수 있었다.

돈은 나와는 상관 없는 것이었다.

나는 돈을 관리하는 중개인이었다.


모든 것이 애쓰지 않아도 되었다.


돈에 욕심을 부리지 않았고, 돈을 사원을 확장하는 데 사용하였다.




포인트


1. 예측을 할 수 없었다


2. 바라는 것이 없었다


원하지 않았느 데 저절로 되었다




주어지는 일은 교수든 건축업자든 아무 상관이 없다

우주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스케일이 훨씬 컸다

내 미래는 내 계산으로 하지 않았다


나에게 똑 같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온 몸으로 받아 들였을까?


누구나 내 맡기는 삶을 쉽게 할 수 없는 이유는

의심과 두려움과 계산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자신이 잘되려고 하는 것들이 우주에서는 역행일 수 있다


어떤 일이 생기든 상관하지 않았다


나는 어떤 일이든 수용하고 사랑한다


 우주는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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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26. 07:56

돌아보면 참으로 지사다난했다.

아래 어떤분이 나이 70이 되 바라고 하셨는데

70은 우리 아버지 세대 40밖에 않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생각하고 스스로 콘트롤 하는  능력에 따라

20대가 되기도 하고

절벽앞의 노인이 되기도 한다.


주식.


어렵지만

이걸로 몇십년 생계 문제 없이  살았고

지금은 나름 적당한 연금형으로 매월  고정 입금형 자산을 별도로

가지고  있다보니

이젠 많이 홀가분하다.

주식을 업으로 하는분은 그리 많진 않지만

그중 진짜 생계수단의 각오로  시작하시는 분은

절치 부심하면서

한때 주당 10시간 정도의 잠을 견디면서

자기 완성을 위해 각고해 보았다는 조언은 귀담아야 하고

24시간

코스닥,코스피 종목의 각각에 대한 꿈을 꾸지 않는다면

성공 확률은 힘들다고 봐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사업이나

생산 활동 역시 다르지 않다.


개인적으로 가끔

주식 투자를

저멀리 제주도 우도의 다금바리 어부 할아버지의 삶과 비교하곤 한다.

제주도에서  손 낚시로 다금바리를 낚아내는 몇 않되는 분의 일인.


그분은 이미 다금바리가 지나가는 길과, 그리고 조류의 흐름, 날씨의 영향

가끔은 악천후에서도 경험에 따라 출조하여 큰 수확을 얻기도 하시더라.


주식 투자의 가장 기본은

방어의 원칙을 잘 지키는 일이다.

적게 먹더라도 원본을 잃지 않는 투자.

화려한 불꽃처럼 찌라시로 포장되어 현혹할때 추격하지 않고 냉정해 지는 습관.

물론 예외는 있다.

금년 명문 제약이나 두어개 대주주변동등 작업주( 나는 그리 부름...........주

식투자를 작전이라고 부르긴엔   너무 용렬하지 않겠나.

참전 용사분들이 분노하실것)등 예외는 있었다.


그러나

가격제한폭 30% 시대에선

그 어떤 경천 동지할 재료라도 일단 가공해서 접근해야 한다.

대부분은 그네들(소위 동호회등) 이 유혹 모션 할때  일단 물량부터 잡고 보자는 심리에 빠진다.

피같은 돈을 건 게임에서

당하기 좋은 일상화된 케이스.


지금

우리나라 주식 제도는 근본적으로 모순이 아주 많다.


선진국도 후진국도 아닌 어정쩡한 경제 그램에서는 이해도 가지만

시장을 인위적으로 제어하는 너무 많은 제도들을 남발하고 있다.


자본주의에서

모든것은 투자하는 개인의 주체적 판단에 모든것을 맡겨야 한다.

과열,주의, 경고,매매정지,단일일가 등등 너무 친절(?) 한것인가.

주식 투자자를 초딩으로 보는것인가.

아니면 투기꾼으로 보고 노름쟁이 감시하듯 한다는것인가.


우리나리 주식시장 역사 어언 60여년.

이젠

성숙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주식을 하든 투자를 하든,투기를 하든 ,최소한 이 시장에 참여 했다면

언제나 평정심, 평상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무더운 여름

일단 즐거운 휴가를 먼저 가지는게 순서이지 싶다.


주식을 오래 할 마인드라면

무엇보다

언제나 여유로운 생활이 중요하고,

책이나 방송이나 ..............등 나름 공부가 되어 있다고

자만하고 쉽게 벌겠다는 생각은

가장 위험하고

절대 버려야 한다는것 강조 하고 싶다.


앞으로 최하 20년 정도는 더 현업에서 종사할 생각이다.

세월이 지나니

이렇게 좋은 직업도 있구나 싶다.


지금도 오버나잇을 할때면 그물을 쳐두고 밤을 보내는 어부처럼

마음이 설렌다.


모두

만선의 기쁨을 간직했으면 싶다.


[출처] 팍스넷 양수겹장님의 글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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