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9 15:27
언젠가 부터 새벽꿈이 많아 졌다.
아침에 잠이 깰 때즘해서 새벽꿈을 선명하게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기억에서 20대쯤으로 생각하고 있을 때 쯤에는 쫓기는 꿈, 가위가 눌리는 꿈 등을 자주 꾸었던 것 같다.
결혼후 언젠가 부터 그런 꿈은 꾸지 않고 있다.
생각하는 것이나 생활이 바뀌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최근에는 예전에 함께 생활했던 사람들의 모습이 꿈에 자주 나타난다.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이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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