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5. 25. 21:52

떠난 사람과 남은 사람들....
어떤 이의 죽음은 그 죽음을 남은 사람의 가슴에 묻는다...
때때로 접하게 되는 가슴에 묻는 죽음의 소식들...

죽음을 선택해 보지 않은 자들은 죽음을 말하지 말라
그 처절한 마음을 어찌 말로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오직 눈물만이 흐를 뿐이다.


Posted by 머니로그(박상현)